2009년 12월 06일
아-하하하하
잠깐 생각을 했습니다.
전 매일매일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에서 벗어나면
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기억촉매제를 싫어해지게나봐요.
뭐라고 해야하나....
예전에 학교를 좀 멀게 통학다닐 때가 있었는데
집에서부터 CD를 플레이해서 들으면 환승할때쯤에 꼭 나오는 곡이 있었거든요.
에쵸티 4집인가 5집일텐데...장우혁곡이었어요.
그걸 한 6개월 정도 하니까 나중엔 그 곡이 나오면 속이 안좋고 토할 것 같고 기분 굉장히 나빠지고 하더라구요.
그래서 전 아직까지 그 CD를...정확히는 그 곡을 안들어요;
예전 직장에서는 커피를 많이 타먹게 되었죠.
야간근무라서 하루에 석잔 정도?
그것도 커피믹스만.
그렇게 3년을 하다보니 나중엔 커피를 보는 것도 마시는 것도 싫어져서
한동안 또 안먹게 되더라구요.무려 마감할때도.
물론 지금은 다시 마시긴 합니다만 그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.
현재 직장은...지하철로 출근합니다만
만약 그만두게 되면 지하철 타기 싫어질 스멜이...
...홍대쪽으로 가는 건 괜찮아요.
반대방향은 토할 것 같아서 문제.
행사장 갈때도 정말 싫어서 몸서리가 쳐질 정도예요.
...그냥 그렇다는 이야기.
써보고싶었습니다 넵.
전 매일매일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에서 벗어나면
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기억촉매제를 싫어해지게나봐요.
뭐라고 해야하나....
예전에 학교를 좀 멀게 통학다닐 때가 있었는데
집에서부터 CD를 플레이해서 들으면 환승할때쯤에 꼭 나오는 곡이 있었거든요.
에쵸티 4집인가 5집일텐데...장우혁곡이었어요.
그걸 한 6개월 정도 하니까 나중엔 그 곡이 나오면 속이 안좋고 토할 것 같고 기분 굉장히 나빠지고 하더라구요.
그래서 전 아직까지 그 CD를...정확히는 그 곡을 안들어요;
예전 직장에서는 커피를 많이 타먹게 되었죠.
야간근무라서 하루에 석잔 정도?
그것도 커피믹스만.
그렇게 3년을 하다보니 나중엔 커피를 보는 것도 마시는 것도 싫어져서
한동안 또 안먹게 되더라구요.무려 마감할때도.
물론 지금은 다시 마시긴 합니다만 그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.
현재 직장은...지하철로 출근합니다만
만약 그만두게 되면 지하철 타기 싫어질 스멜이...
...홍대쪽으로 가는 건 괜찮아요.
반대방향은 토할 것 같아서 문제.
행사장 갈때도 정말 싫어서 몸서리가 쳐질 정도예요.
...그냥 그렇다는 이야기.
써보고싶었습니다 넵.
# by | 2009/12/06 16:28 | talk | 트랙백 | 덧글(1)



